상반기 성과 점검·민선9기 추진계획 공유…국방산업·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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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계룡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에서 이응우 시장이 하반기 핵심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계룡시
충남 계룡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 주재로 실·과장과 주무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민선9기 핵심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공유했다.시는 상반기 주요 성과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SA)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우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공모 선정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산업단지 분양 추진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 등을 제시했다.하반기에는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첨단국방산업단지를 연계한 AI 첨단 국방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국방기관 유치와 특별법 제정 등 대정부 건의사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광역교통망 확충, AI 기반 스마트 복지·안전 플랫폼 구축, 일자리 창출과 생활물가 안정,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체감형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이응우 시장은 "상반기 성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는 민선9기 핵심사업이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과 현안사업 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