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석 위원장 “농업인 체감 정책 마련”
  • ▲ 청주시의회 농정정책위원회가 8일 농업인단체협의회 등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시의회 제공
    ▲ 청주시의회 농정정책위원회가 8일 농업인단체협의회 등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시의회 제공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의정활동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부터 듣고 시작한다”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 의원들이 8일 농업인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청주시 농업·농촌 발전방향을 논의하며 본격 의정활동에 나섰다.
    간담회에는 농업정책위원회 소속 의원, 농업인단체협의회 관계자, 농업정책국 관계 공무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주시 농업·농촌 발전방향을 자유롭게 토론하며 농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대안마련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정영석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장은 “제4대 청주시의회 전반기 농업정책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농업인 단체와 집행부가 함께 지역 농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