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장 “‘공부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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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대 청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임은성 시의원이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청주시의회 제공
청주시의회는 1일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4대 청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임은성(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부의장에는 정태훈(국민의힘)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임은성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의장 중심이 아닌 의원 중심의 의회를 만들고, 시민의 뜻이 기준이 되는 ‘공부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청주시의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정태훈 신임 부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의 가교 역할을 다해 원활하고 안정적인 의회 운영에 힘쓰겠다"며 "시민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주시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임은성 신임 의장은 제3대 청주시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3대 청주시의회 전반기 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의회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부위원장 등을 엮임했다.정태훈 신임 부의장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제1대~3대 청주시의회 의원, 제3대 청주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