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베기·교통봉사·돌봄시설 방문…“군민 삶부터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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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증평군수가 1일 재선 임기 시작을 첫날 풀베기 활동으로 시작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이재영 증평군수가 민선 7기의 임기를 취임식 대신 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행보로 시작했다.이 군수는 이날 재선 임기의 첫 일정을 주민들과의 의 풀베기 활동, 초등학교 앞 어린이 등굣길 교통봉사으로 잡았다.이어 노인 배식봉사와 행복나눔터를 찾아 어르신과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 운영 상황 점검 등 현장 방문과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이 군수는 또 창의파크에서 다자녀가정 8가족 등과 정책 공감 간담회를 열고 육아와 보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현장 소통행보는 오는 2일에도 이어간다.도안면 주민들과 정책 소통간담회를 열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이재영 증평군수는 “취임식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의 삶을 직접 살피는 일”이라며 “민선 6기 동안 다져온 변화의 기반 위에서 연속성 있는 행정으로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군민 모두가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