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성과 점검·미흡한 부분 개선 강조집중호우·폭염 대비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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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헌 괴산군수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괴산군
송인헌 괴산군수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변화와 개혁을 통한 군정 쇄신을 강조했다.송 괴산군수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변화와 개혁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며 "민선8기 성과를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개선해 민선9기 새 출발을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송 군수는 여름철 재난·재해 대응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또 "어르신과 농업인,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343곳이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과 방제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송 군수는 "신속집행과 산불 비상근무, 지방선거, 각종 행사 추진 등으로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하계휴가는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하되 업무 대리를 철저히 지정해 행정 공백과 민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