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생성형 AI·메타버스 접목해 흥미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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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 모습.ⓒ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한 ‘AI(인공지능)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래세대가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면서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활용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AI와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한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지난달 13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마지막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도로명주소 안내 지도를 제작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도로명과 건물번호 규칙을 찾아 목적지를 탐색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주소정보 체계를 흥미롭게 배웠다.또한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원리를 게임과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주소정보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주소정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