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이민표 후보 13.37%P 차 이겨“구호가 아닌 성과로 증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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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가 당선 확정후 환호하고 있다.ⓒ이재영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가 국민의힘 이민표 후보를 따돌리고 재선 고지에 올랐다.이 후보는 상대후보보다 13.37%P 많은 1만593표를 얻어 당선됐다.이 후보는 당선 확정후 “증평의 더 큰 도약을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승리이자 보다 확실하고 안정적인 군정을 바라는 위대한 증평군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군민의 지지에 감사함을 표했다.이어 이 당선인은 “선거과정에서 증평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인했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살기 편한 스마트 컴팩트시티 증평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또 “ 앞으로 4년 군민만 바라보며 편 가르기가 아니라 통합, 말이 아니라 실행, 구호가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는 “△미래의 어린이가 꿈을 키우는 증평 △현재의 어르신이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는 증평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증평 △소상공인과 농업인, 기업인이 함께 성장하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덧붙여 증평역 통행 불편 해소, 윤모아파트 문제 해결처럼 거대과제와 집안 형광 등을 교체하는 세심한 군민 생활 속 불편을 끝까지 챙기는 착 달라붙는 행정도 다짐했다..마지막으로 이 당선인은 투명한 군정, 신속한 공약 이행, 꼼꼼한 예산 집행 현황을 군민께 자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