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현장 헌신·정책 연구 성과 인정…"시민 안전 지키는 사명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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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남부소방서 조서현 소방위(가운데)가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세종남부소방서는 조서현 소방위가 21일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상은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조 소방위는 2009년 임용 이후 16년간 충남과 세종 일대에서 화재·재난 대응 최일선에서 활약해 왔다.또한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정책 연구 등 행정·학술 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조 소방위는 “동료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