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발명대회 97편 선정, 실용·안전 중심 발명 부각감전 예방·호신·친환경 아이디어 높은 평가
  • ▲ 대전교육과학연구원.ⓒ대전시교육청
    ▲ 대전교육과학연구원.ⓒ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4일 ‘제38회 대전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심사 결과, 269편 중 97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고 16편을 전국대회 출전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국대회 진출작은 감전 예방 ‘물 유입 방지 안전 플러그와 콘센트’, ‘호신용 휴대폰 링홀더’, ‘친환경 캔따개’ 등 생활 속 문제 해결형 발명이 중심을 이뤘다.

    발명우수학교는 한밭초등학교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5월 7일 열린다.

    윤창호 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이를 창의적 발명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탐구 중심 창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