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협업 팝업 ‘29 스위트 하우스’ 20~26일 운영로컬 베이커리·굿즈 결합, 대전 브랜드 전국 확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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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 성수동 상륙...29 스위트 하우스 진출.ⓒ대전관광공사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가 성수동에 상륙해 ‘빵’과 캐릭터를 앞세운 로컬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대전관광공사는 29CM와 협업한 팝업을 통해 MZ세대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낸다.14일 공사에 따르면 오는 20~26일까지 성수동 ‘이구홈 성수 2’에서 ‘29 스위트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빵티칸’ 대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고, 특히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꿈씨패밀리’를 전면에 내세웠다.매장은 캐릭터 그래픽으로 꾸며지고 인형·키링·마그넷 등 굿즈가 판매된다.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대전 빵축제’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빵 가방’을 모티브로 한 특별 쇼핑백이 제공된다.팝업에는 몽심, 하레하레, 콜드버터베이크샵, 페로니코 산도 등 지역 베이커리 4곳이 참여한다.김용원 사장은 “이번 협업이 대전의 로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많은 분들이 대전을 ‘가고 싶은 도시, 즐거운 도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