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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호 졸업생 작품 '애브리데이즈 드링크케이션(Everydaze Drinkcation)'
청주대는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생 이선호(18학번)씨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Asia Design Prize) 2026’에서 본상(위너·Winner)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작품의 창의성과 완성도, 시장성을 종합 평가한다.이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패키지 기획부터 디자인 전반을 직접 수행한 ‘애브리데이즈 드링크케이션(Everydaze Drinkcation)’을 출품했다.해당 출품작은 단순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방향성과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한 통합적 패키지 디자인이란 평가를 받았다.이씨는 “ 이러한 성과가 청주대 디자인과의 큰 영예가 되길 바란다”며 수상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