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28건·예산안 4건 의결의원 7명 5분 발언 통해 현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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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충북도의회
충북도의회가 20일 제4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8건을 비롯해 예산안 4건, 동의안 9건, 규칙안 2건, 기타 안건 4건 등 총 47건을 처리했다.주요 안건에는 충청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포함됐다. 의결된 안건은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이송될 예정이다.5분 자유발언에서는 의원 7명이 지역 현안을 제기했다. 박지헌 의원은 공무원 정년 연장 대비를, 김현문 의원은 수도권 폐기물 반입 중단을 주장했다.조성태 의원은 충북 도립 대표도서관 충주 건립을, 유재목 의원은 옥천군 응급의료 안정화를 위한 도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용규 의원은 지역 희생 문제를, 이정범 의원은 충주 중원비행장 물류공항 유치를, 박진희 의원은 단재고 입학전형 문제를 각각 언급했다.제433회 임시회는 오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