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위원장 엄태영 도당위원장… 외부 6·여성3·청년 3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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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충북도당 2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라 한다) 구성을 완료하고 공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공관위는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을 위원장으로, 11명의 위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공관위원에는 박덕흠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김동원 흥덕구 당협위원장, 김수민 청원구 당협위원장이 포함됐다. 

    외부인사 6인(50%)과 여성과 청년도 각 3인(30%)도 공관위원에 선임됐다.

    엄태영 충북도당 공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충북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서민경제를 되살리는 마지막 기회”라며, “공정성, 투명성, 도덕성, 본선 경쟁력 등 4대 공천 원칙에 입각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