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바타 제작자 '림프' 작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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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는 버츄얼 아바타 제작자로 활동 중인 '림프' 작가를 초청, CJU 메타버스 졸업생 직무특강을 실시했다. ⓒ청주대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버추얼 아바타 제작자로 활동 중인 졸업생 '림프' 작가를 초청해 CJU 메타버스 졸업생 직무특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공간 제약을 줄이고 비대면 강의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강사로 나선 림프 작가는 문헌정보학과 재학 시절이던 2022년 'CJU 메타버스 학생참여단' 활동을 계기로 관련 역량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후 졸업 전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창작물 거래 플랫폼 아트머그에서 연간 100건 이상의 거래 실적을 올리는 버추얼 아바타 제작자로 자리매김했다.특강은 CJU 메타버스 공간에서 청주대학교를 테마로 직접 제작한 버추얼 아바타로 강사가 등장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실무 경험과 진로 설계 과정, 메타버스 기반 창작 활동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청주대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직군의 졸업생을 초청한 '메타버스 활용 직무·창업 특강'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강 영상을 편집해 메타버스 전용 비교과 과정이나 LMS에 탑재하는 등 성과 확산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윤현정 교육혁신원장은 "졸업생의 경험이 다시 재학생에게 전해지는 선순환 구조를 CJU 메타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