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동계 AUTOSAR 심화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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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AUTOSAR 심화 교육'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교내 공과대학에서 ‘AUTOSAR 심화 교육’을 운영했다고 12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정구민 국민대 교수가 AUTOSAR 이론부터 실무 전반을 강의했다.교육은 전장 시스템 안전개발 프로세스와 AUTOSAR 구조 이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 이해 △AUTOSAR 프로그래밍 기초 등 핵심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차량 제어용 소프트웨어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AUTOSAR 기반 개발 환경에 대한 실무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정윤(충북대 지능로봇공학과 1학년) 학생은 “이론으로만 접했던 AUTOSAR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곤우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미래자동차 산업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차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