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인접 6개 시·군 참여… 도시·농촌 상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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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개최 안내 홍보물.ⓒ대전시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과 명절 선물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대전시청에서 열린다.11일 대전시는 오는 12~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공주시·금산군·예산군·홍성군·청양군·영동군 등 인접 6개 시·군이 참여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 의미를 더한다.특히 올해는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중소기업 상품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또 대전시는 지역 우수상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장터에서는 △사과·배·건어물 등 제수용품 △사회적·마을기업 제품 △우수중소기업 상품 등 58개 농가·업체의 제품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