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확진자 89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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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지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7명이 신규 발생한 가운데 1주일 전보다 25명이 증가했다.3일 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95명이 급증해 287명이 확진됐고, 이 중 서구와 유성구에서 절반(172명) 이상을 차지했다.5개 자치구별 확진자는 △동구 35명 △중구 43명 △서구 90명 △유성구 82명 △대덕구 37명 등이다.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244명(1시간당 10명)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주 대비 주간 평균 1명(0.4%)이 감소했다.최근 1주일(2. 24~3.2일)간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4일 280명 △25일 258명 △26일 111명 △27일 290명 △28일 320명 △3.1일 192명 △2일 287명 등 1710명의 감염자가 나왔다.백신 예방 접종자는 3일 0시 기준 전체 인구 145만4011명 중 1차 접종 124만2468명(85.8%), 2차 접종자 123만604명(85.0%), 겨울철 접종 17만6441명(12.2%)이 접종을 마쳤다.이로써 대전 누적확진자는 89만4명(시 인구의 61.4%), 격리 중 1265명, 퇴원 88만7800명, 누적 사망 939명 등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