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88만16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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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2월 첫날인 지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4명이 추가 발생했다.이는 일주일 전보다 575명이 감소한 것이다.2일 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127명이 감소해 444명이 확진됐고, 이 중 서구와 유성구에서 절반(273명) 이상을 차지했다.5개 자치구별 확진자는 △동구 70명 △중구 44명 △서구 141명 △유성구 132명△대덕구 57명 등이다.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539명(1시간당 22명)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주 대비 주간 평균 90명(14.3%) 감소했다.최근 일주일(26~2.1일)간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892명 △27일 614명 △28일 500명 △29일 201명 △30일 403명 △31일 571명 △2·1일 444명 등 3771명의 감염자가 나왔다.백신 예방 접종자는 2일 0시 기준 전체 인구 145만4011명 중 1차 접종 123만9828명(85.8%), 2차 접종자 122만7964명(85.0%), 동절기접종 16만9047명(11.7%)이 접종을 마쳤다.이로써 대전 누적 확진자는 88만1663명(시 인구의 61.0%), 격리 중 2775명, 퇴원 87만7968명, 사망자 920명 등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