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등 2000만원 상당
-
- ▲ 하나은행 충청 영업그룹이 3일 대전 중구 저소득 초‧중‧고등학생의 원활한 학업 수행을 돕기 위해 사랑의 PC 기탁식을 가졌다.ⓒ대전중구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이 3일 대전 중구 저소득 초‧중‧고등학생의 원활한 학업 수행을 돕기 위해 사랑의 PC 기탁식을 가졌다.4일 중구에 따르면 사랑의 PC 지원사업은 소외계층 학생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복지 서비스사업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컴퓨터, 책상, 화상카메라(2000만원 상당)를 저소득가정 학생 10명에게 후원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 시 어려움이 없도록 설치·지원한다.윤순기 총괄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용갑 청장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컴퓨터와 화상카메라를 전달하겠다고”며 고마움을 전했다.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3월 장학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및 소상공인 자녀 10명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2년 간 지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