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병원 개원 앞두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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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 학교의료원이 오는 5월 새 병원 개원을 앞두고 일관되고 명료한 시각체계 통합으로 새 도약을 위해 HI( 병원 이미지 통합)를 선포했다.ⓒ건양대병원
건양대 학교의료원이 오는 5월 새 병원 개원을 앞두고 일관되고 명료한 시각체계 통합으로 새 도약을 위해 HI( 병원 이미지 통합)를 선포했다.3일 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암센터 대강당에서 새로운 HI를 선포하고 새로운 엠블럼을 공개했다.이번 HI 선포는 내원객을 이해하고 대학병원 이용 특성을 반영해 웨이파인딩 사인 등 병원 공간의 모든 디자인 요소를 연계해 통합 관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새롭게 엠블럼의 ‘K’, ‘Y’ 이니셜은 건양대학교의료원의 철학과 비전이 함축된 건양 인의 모습을, 그린(Green) 색상은 정직과 존중을, 옐로그린(Yellow green) 색상은 도약과 젊음을 상징한다.로고 타입은 상징 마크와의 통일성과 조형미를 고려해 디자인됐으며, 의료원 산하 건양대병원, 건양대 의과대학에도 같이 적용됐다.최원준 의료원장은 “ 의료원 전체의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명료한 시각체계를 통합하는 등 의료원 발전의 새로운 도약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