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식 도의원 “코로나19 이후 위한 정책적 준비 필요”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원(청주7·산업경제위원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충북도의회는 21일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이 의원 등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을 들었다.이 의원은 “코로나19

    2020-04-21 박근주 기자
  • “대전경제, 1929년 대공황보다 더 심각…모든 수단 강구”

    코로나19의 여파로 대전지역의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지난 2~3월 20% 이상 급락하는 등 1929년 경제 대공황보다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지역경제 위축이 심각한 상황에 따라 내수경기 진작과 고용안전망 구축, 민간부문 고용유지와 일자리 확대

    2020-04-21 김정원 기자
  • 충북경찰, 오토바이 법규위반 특별 합동단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배달이 늘어나면서 이륜차의 법규 위반도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경찰이 특별 단속에 나선다.충북지방경찰청장은 21일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 간 이륜차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충북 경찰에 따

    2020-04-21 박근주 기자
  • 대전시-철도학회 트램성공 ‘맞손’

    대전시와 ㈔한국철도학회가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대전 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트램 건설·운영 기술·정책 자문 등을 담당하기로 맛손을 잡았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황선근 한국철도학회장은 21일 시청에서 ‘대전 트램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2020-04-21 김정원 기자
  • 세종시 ‘코로나19’ 40대 해수부 재확진자 ‘동선’ 나와

    세종시에서 6번째 재확진 판정을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나왔다.세종시는 21일 세종시 27번 40대 남성의 재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27번 확진자는 자가격리중인 17, 18일 이틀간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머물렀고, 19일에는 세종

    2020-04-21 박근주 기자
  • ‘소주병 폭력’ 휘두른 변기섭 횡성군의장…의장직 ‘사퇴’

    최근 술자리에서 지인을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려쳐 30바늘을 꿰매는 등의 물의를 일으킨 변기섭 횡성군의장이 결국 의장직을 사퇴했다.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변 의장은 21일 횡성군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과문을 발표하고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변 의장은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

    2020-04-21 김정원 기자
  • “코로나19도 끝나지 않았는데”… 청주시, ASF에 ‘긴장’ 추가

    최근 휴전선 인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려 죽은 멧돼지가 잇달아 발견되면서 충북 청주시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한민국 사회가 ‘거리두기’에 나서는 등 방역 피로감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ASF 공포까지 겹치고

    2020-04-21 박근주 기자
  • 보은군, 올해 첫 충북도 ‘종합감사’ 받는다

    충북 보은군이 2020년 충북도의 첫 종합감사를 받는다.충북도는 21일 4월 21일부터 29일까지 보은군에 대한 사전 자료를 수집하고, 다음 달 6일부터 14일까지 7일 간 본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보은군에 대한 감사는 올 들어 첫 번째로 행해지는 시군 종합감사이다

    2020-04-21 박근주 기자
  • 건양대, 내년부터 의료인공지능학과 신설 ‘AI 전문가’ 양성

    건양대학교가 2021학년도부터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공지능 인력양성을 위한 ‘의료인공지능학과 ’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규환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전세계 인공지능 SW 시장규모는 2018 년 157억4000달러에서 2022년 570억8000달러로

    2020-04-21 김동식 기자
  •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에 12월까지 도시가스 공급

    ‘보령머드축제’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대 상가 등에 지역 숙원사업인 도시가스가 공급된다.그동안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의 상가와 주택, 펜션, 호텔, 식당 등 약 930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상인들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보령

    2020-04-21 김정원 기자
  • 충남, 미세먼지 유발 ‘황산화물 99.8% 절감’ 성과

    충남도는 21일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연료 전환 사업(청정연료 전환 사업)’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유발 물질인 황산화물(SOx)을 100% 가까이 줄이는 효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황산화물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은 80% 이상 저감하고

    2020-04-21 김정원 기자
  •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에 459억 추가 지원…‘숨통’

    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긴급 경영안전자금 459억원을 추가 지원에 들어갔다.  지난 2월 500억 원의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투입한 데 이어 추가로 긴급지원 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숨통을 트인다

    2020-04-2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與 어기구, 유권자에 “X자식이네” 욕설 의혹

    허위서류로 아들을 의전원에 보낸 충북 청주의 한 대학 교수인 A씨가 구속됐다.A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의 의전원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교육부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과정에서 드러났다. 청주지법에 따르면 A교수는 아들을 의대와 의전원에 보

    2020-04-21 김정원 기자
  • 횡성군의장, 소주병으로 지인 머리 때려 30바늘 꿰매 ‘끔찍’

    강원도 횡성군의회 의장이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어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쳐 30바늘을 꿰매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횡성군의회 A의장은 지난 18일 우천면 한 가정집에서 지자체 간부 공무원 출신 인사 B씨 등과 술을

    2020-04-20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1일 찬공기 유입 아침 ‘쌀쌀’… 강풍 ’주의‘

    충청권은 21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강한 바람을 주의해야겠다.2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됨에 따라 기온이 오르지 못해 오는 23일까지는 낮 최고기온이 대부분 15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고, 아침

    2020-04-20 김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