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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쌍곡계곡서 물에 빠진 10대, 의용소방대에 구조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튜브가 뒤집혀 위험에 처했던 10대가 의용소방대원들에 구조됐다.4일 충북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2시 55분쯤 칠성면 쌍곡계곡에서 A(12)군이 물놀이하던 중 물살에 튜브가 뒤집혀 허우적대는 것을 119시민수상구조대 의용소방대원들이
2020-08-04 장동열 기자 -
충남도, 5년간 6824억 투입 ‘균형발전사업’ 추진
충남도가 내년부터 5년간 6824억 원을 들여 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도는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5건을 발굴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통해 도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2020-08-04 김동식 기자 -
괴산군, 재난현장 건설기계 긴급 복구단 가동
충북 괴산군은 3일 재난 발생시 건설기계 긴급 복구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지원단과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지원단은 태풍·홍수 등 재난재해가 발생할 경우 중장비를 활용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지원
2020-08-04 장동열 기자 -
[충청브리핑] 천안·아산 시간당 100㎜ 물폭탄 3명 실종…도로 잠기고 곳곳 침수
대전(2명사망)‧충북(4명 사망‧8명 실종)에 이어 3일 낮 12시부터 충남 천안‧아산에 시간당 100㎜의 물폭탄으로 도로가 잠기고 도심 곳곳이 침수되는 큰 피해를 냈다. 이날 폭우로 천안천과 원성천은 범람 수위까지 물이 차올랐고 천안중앙시장은 일부 상가가 물에 잠겼다
2020-08-04 김정원 기자 -
충남 집중호우에 3명 실종…천안·아산 피해 커
3일 충남 천안·아산 등 북부권에서는 시간당 5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3명이 실종됐다.충남도는 이날 집중호우가 내린 천안과 아산에서 3명의 실종자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오후 2시 3분쯤 송악면에서는 “주민 2명이 하천에 빠져 모습이 보이지
2020-08-0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4일 ‘장맛비’ 계속… 최대 500㎜ ‘물폭탄’
충청권은 4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강하게 내리던 비가 전날 밤까지 이어지다가 다소 약해지겠으나 낮부터 대체로 흐리고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호우특보가 발표된 곳이 많은 가운데 4일 대체로 흐리고 매우 많은 비가 내
2020-08-03 김동식 기자 -
세종시 소정면 ‘폭우’…대곡교 붕괴·산사태·침수 등 ‘피해’
세종시 소정면에 3일 시간당 최대 52㎜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동안 145㎜의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소정면에는 오후 1시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이 폭우로 대곡1리에 있는
2020-08-03 김동식 기자 -
천안 병천천 범람 위기…청주 오창‧옥산 주민 대피령
충북 청주시가 3일 집중호우에 따라 오창읍, 옥산면 일부 주민들에 대해 대피령을 내렸다.청주시는 이날 오후 5시 7분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해 오창읍 성재리, 옥산면 사정리 인근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이는 인근 충남 천안시 병천천이 범람위기에 처한
2020-08-03 장동열 기자 -
이시종 지사, 충북 북부권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충북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충북 북부권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이시종 지사는 3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대책 영상회의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방하천 정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다.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한 지역은 기
2020-08-03 김민정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 집중호우로 휴가 중 ‘업무복귀’
충남 아산시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이번 주 휴가를 냈던 오세현 시장이 3일 긴급히 복귀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피해예방 및 처리에 대한 사항 등을 지시했다.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인명피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천범람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
2020-08-03 김동식 기자 -
세종충남대병원, ‘사회복귀·재활지원 활동’ 앞장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의료 취약계층 환자들의 사회복귀와 재활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직원과 외부 후원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환자 후원회 ‘세종 사랑회’를 운영키로 하고 최근 첫 운영위원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는 2001년부터
2020-08-03 김동식 기자 -
중원대, 2학기 대면·비대면 ‘혼합 수업’ 병행
중원대학교가 2학기 수업을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 진행한다. 중원대는 2학기에 교과목과 학년별로 대면 또는 비대면, 블렌디드(대면+비대면) 방식을 혼합하는 수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이를 골자로 하는 2학기 학사 운영 방
2020-08-03 장동열 기자 -
세종교육청,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사 ‘공개모집’
세종시교육청이 올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지도할 우수한 지도교사와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다양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교나 인근의 학교에서 진로에 맞는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는 교육과정이다.시교육청은 국가수준
2020-08-03 김동식 기자 -
177mm 물폭탄 진천, 산사태 경보 급경사지 ‘통행금지령’
충북 진천군이 3일 집중호우에 따라 침수 우려가 있는 다리 통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날 오후 2시44분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집중호우 경보를 발령했다고 이같이 밝혔다.앞서 지난 2시에는 산사태 경보를 발령하고,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주변 접근 및
2020-08-03 장동열 기자 -
세종시 맹곡천 범람 위기… 소정면 주민 ‘대피령’
3일 오전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세종시 소정면의 맹곡천이 범람 위기에 놓이며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세종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 맹곡천 인근 소정면 대곡 1·2리 주민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줄 것’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마을회
2020-08-03 김동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