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이충희 충북도 교통관리팀장 부친상

    [부고] 이창복씨 별세, 이충희 씨(충북도 교통관리팀장) 부친상=4일 오전 11시30분,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2층, 발인 6일 오전 6시.(043-279-0144)

    2020-08-04 김민정 기자
  • 충북재난안전본부, 최대 500㎜ 물폭탄 대비 ‘비상3단계’ 가동

    충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가 최대 500㎜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3일 오후 2시를 기해 비상 2단계를 ‘비상 3단계’로 격상했다.4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4시 비상 1단계를 시작으로, 2일 오전 2시 비상 2단계를 발효하고, 많은 피해가 발생한 북부지역에

    2020-08-04 김민정 기자
  • 강원소방, 호우 고립구조 등 소방활동 ‘빛났다’

    강원도소방본부가 최근 장맛비에 따른 폭우로 인해 산간 계곡이나 유원지 등에 고립된 인명구조 등 눈부신 소방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호우 관련 신고 출동이 인명구조 19건 등 모두 250건에 달한다.지난 1일부터 시작된 장마로 인

    2020-08-04 김동식 기자
  • 충북 코로나19 검사 학생 이틀 연속 10명대↓

    충북 도내 학생들 중 코로나19 의심증세로 진단검사를 받은 학생 수가 이틀 연속 10명대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4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 기준 등교 학생 중 진단검사를 받은 학생은 12명이다. 검사를 받은 12명 중 11명이 음성 판정

    2020-08-04 김민정 기자
  • 충남 폭우로 사망1명·실종 2명…공공시설 등 ‘9685건’ 피해

    충남도는 지난 3일 천안과 아산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해 사망 1명, 실종 2명, 그리고 공공·사유시설 등 9685건 등 엄청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천안과 아산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재난지역선포’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이

    2020-08-04 김정원 기자
  • 4일 아산 송악·탕정 실종자 3명 수색

    지난 3일 시간당 50㎜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아산지역에서 3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지만 4일 오후 1시 현재까지 찾지 못하고 있다.이날 날이 밝자 아산소방서와 경찰 등이 본격적인 수색작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 11분쯤 송악면

    2020-08-04 김정원 기자
  • 충북도,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지원사업’ 2차 추진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 김승환)이 코로나19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술인을 위해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2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4일 도에 따르면 2차 지원에서는 도내 예술인 48명을 선정하고, 1인당 200만원씩 96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0-08-04 김민정 기자
  •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정 슬로건’ 시민 공모

    세종시의회가 오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 하는 제3대 후반기 슬로건을 공모한다. 4일 시의회에 따르면 열린 의회상을 구현키 위해 공모 참가 대상을 의원과 사무처 직원뿐 아니라 세종시민으로 확대했다. 슬로건 작성은 후반기 의회 목표와 방향성을 담아야 하

    2020-08-04 김동식 기자
  • LH “청주 조정지역 지정 잘못됐다” 해제조치 ‘긍정적’

    충북 청주지역의 부동산 대책 조정지역 포함에 지역 민심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이번 조치가 “잘못됐다”는 답변이 당국자로부터 처음 나와 해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충북 청주 상당)은 지난 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6월 1

    2020-08-04 김정원 기자
  • 청주 외국인 3명 코로나 양성…충북 77명 증가

    청주에서 외국인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확진자는 76명으로 늘어났다.4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세네갈에서 입국한 40대 A씨가 전날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청주시 확진자는 26명이 됐다. 이 확

    2020-08-04 김민정 기자
  • 괴산 쌍곡계곡서 물에 빠진 10대, 의용소방대에 구조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튜브가 뒤집혀 위험에 처했던 10대가 의용소방대원들에 구조됐다.4일 충북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2시 55분쯤 칠성면 쌍곡계곡에서 A(12)군이 물놀이하던 중 물살에 튜브가 뒤집혀 허우적대는 것을 119시민수상구조대 의용소방대원들이

    2020-08-04 장동열 기자
  • 충남도, 5년간 6824억 투입 ‘균형발전사업’ 추진

    충남도가 내년부터 5년간 6824억 원을 들여 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도는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5건을 발굴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통해 도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2020-08-04 김동식 기자
  • 괴산군, 재난현장 건설기계 긴급 복구단 가동

    충북 괴산군은 3일 재난 발생시 건설기계 긴급 복구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지원단과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지원단은 태풍·홍수 등 재난재해가 발생할 경우 중장비를 활용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지원

    2020-08-04 장동열 기자
  • [충청브리핑] 천안·아산 시간당 100㎜ 물폭탄 3명 실종…도로 잠기고 곳곳 침수

    대전(2명사망)‧충북(4명 사망‧8명 실종)에 이어 3일 낮 12시부터 충남 천안‧아산에 시간당 100㎜의 물폭탄으로 도로가 잠기고 도심 곳곳이 침수되는 큰 피해를 냈다. 이날 폭우로 천안천과 원성천은 범람 수위까지 물이 차올랐고 천안중앙시장은 일부 상가가 물에 잠겼다

    2020-08-04 김정원 기자
  • 충남 집중호우에 3명 실종…천안·아산 피해 커

    3일 충남 천안·아산 등 북부권에서는 시간당 5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3명이 실종됐다.충남도는 이날 집중호우가 내린 천안과 아산에서 3명의 실종자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오후 2시 3분쯤 송악면에서는 “주민 2명이 하천에 빠져 모습이 보이지

    2020-08-03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