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 당진시장, 상생 스토어 ‘노브랜드’ 입점 활력

    충남 당진전통시장은 대형마트와 같은 건물에 공존하며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한 열린 시장이다.2016년 당진어시장, 당진상인회는 대형마트에 밀려 경쟁력을 잃어가는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고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돌파구로 ‘상생 스토어’를 유치했다.상인들은

    2019-05-14 목성균 기자
  • [전통시장] 광천시장, 쫄깃하고 상큼한 ‘토굴 새우젓’ 명품

    토굴새우젓과 재래맛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충남 홍성읍 광천전통시장은 전국 3대 젓갈시장 중 하나로 93년의 역사를 가진 포구가 인접한 시장이었다.30여 년 전, 포구(옹암)로 들어오는 바닷길에 둑을 막아 현재는 배가 들어오지 못하지만 고려시대 때부터 새우젓 산지로

    2019-05-13 목성균 기자
  • 김지철 교육감 “교권 침해 예방·치유 적극 노력”

    충남도교육청은 교권 침해 상담을 위해 13일부터 전국 최초로 교권 상담 대표전화를 운영하고 휴대전화로 인한 교원의 사생활 침해 예방을 위해 ‘교원 투폰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교권 침해 방지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학교방문예약제를 전면 시행하며&nb

    2019-05-13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지사, 노선버스 ‘파업 우려’ 표명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3일 실국원장회의에서 오는 15일 파업이 예상되는 노선버스 파업 움직임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냈다.양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7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노선버스업종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앞두고 버스 파업이 예고됐다. 파업까지 진행

    2019-05-13 김정원 기자
  • [전통시장] 홍성시장, 대장간‧소머리국밥 등 ‘옛 흔적 고스란히’

    70년 역사의 충남 홍성전통시장(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60). 여느 전통시장과는 달리 옛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마치 시간이 멈춤듯 했다. 대장간과 현대화되지 않은 철물점, 뻥튀기 기계, 소머리 국밥집 등이 눈에 들어왔다. 홍성전통시장은 마치 변화의 트렌드

    2019-05-13 김정원 기자
  • 서천에 생태+근대유산 ‘휴양·체험관광 거점’ 조성

    충남도와 서천군은 13일 서천 송림산림욕장 일원이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유부도 갯벌, 전망산 옛 장과항제련소 굴뚝 등 근대문화유산과 어울려 ‘휴양·체험관광의 거점’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충남도와 서천군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계획공모형

    2019-05-13 김정원 기자
  • [인터뷰] 명영식 충남상인연합회장 “전통시장 고령화 심각, 세대교체 시급”

    “전통시장은 상인들의 고령화가 심각한 상항으로 세대교체가 정말 시급합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은 생활밀착형 시장의 쇠퇴가 불가피한 만큼 먹거리 위주의 시장으로 전환이 이뤄져야 합니다.”지난 1월 임기 3년의 충남전통시장연합회장에 당선된 명영식 충남상인연합회장(54‧안면도

    2019-05-11 김정원 기자
  • [전통시장] 안면도수산시장, 쫀득한 횟감에 조개구이… 관광객 ‘북적’

    “어서 오슈. 좋은 횟감 있는데 잡사 보슈.”충남 태안군 코리아플라워크 파크에서 열린 태안국제튤립축제(2019년 4월 13~5월 12일) 때문인지 안면도 수산시장 상인들도 덩달아 분위기가 들떠 있었다. 충남 태안군 안면도 수산시장(태안군 태안읍 안면읍 장터로

    2019-05-11 김정원 기자
  • [전통시장] 서산동부시장, 시내 중심 ‘금싸라기 땅’… 접근성 ‘최고’

    충남 서산시 중심의 네모반듯한 ‘금싸라기 땅 7000여 평(2121㎡)’에 조성된 서산동부전통시장(충남 서산시 시장 5로 15).시장 상인(상인 300명, 종업원 385명)들은 시장 접근성이 가장 좋은 금싸라기 땅에 시장이 조성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n

    2019-05-11 김정원 기자
  • 충남도, 대둔산도립공원 자연친화적 ‘생태탐방로’ 조성

    대둔산도립공원 수락계곡 일원에 조성된 생태탐방로가 지역민과  대둔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이에 따라 충남도는 도립공원 내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원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자연공원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생태탐방로(770m)를 조

    2019-05-10 김동식 기자
  • 천안 6산단 ‘태영건설 컨소시엄’ … 사업 추진 ‘청신호’

    충남 천안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제6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가 마감되면서 사업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시는 지난달 30일 마감된 천안 제6산단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태영건설(출자지분 62.5%), 활림건설(출자지분 20.83%), 리딩투자증권(출자지분 16

    2019-05-08 김동식 기자
  • 충남교육청,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845명 합격

    충남교육청이 올해 제1회 초‧중·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실시한 결과 모두 845명이 합격했다.합격자는 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는 1116명이 응시해 평균 76%의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초졸 55명(합격률 92%), 중

    2019-05-08 김동식 기자
  • 충남도, 두 자녀 출산시 아파트 ‘무료 거주’ 파격

    충남도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8일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남도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또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 한 명의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가 절반으로 줄고,

    2019-05-08 김정원 기자
  • “충남도, 서산 산폐장 매립량 증설 승인 취소하라”

    충남 서산시 지역주민과 시민단체가 서산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당초 계획대로 유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반대 오스카빌주민대책위원회,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지곡면환경지키미 등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등 50여명은 7일 충남도청에서 기

    2019-05-07 김동식 기자
  • 현대제철 등 ‘방지시설 미가동’ 적발… 검찰 고발

    현대제철과 현대오일뱅크 등이 ‘방지시설 미가동 행위’ 등으로 조업정지, 사용중지 등 고발과 경고 및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충남도가 최근 현대제철과 현대오일뱅크 등 도내 배출사업장 2곳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해 1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고발 2건

    2019-05-07 김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