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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첫 코로나 양성…23시 0시부터 충남해수욕장 긴급 ‘폐장’
충남도가 23시 0시를 기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을 긴급 폐장한다고 밝혔다.충남도와 보령시에 따르면 22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인근 식당을 이용한 학생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보령에서 첫 양성 판정된 데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강화가 전국으로 확대 적용된 데
2020-08-22 김정원 기자 -
22일 천안‧아산 등서 4명 코로나 양성…‘n차 감염’ 속수무책
21일 7명에 이어 22일 천안과 아산, 보령 등에서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심상치 않다.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60대 남성(충남 247, 천안 140번)이 21일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2020-08-22 김정원 기자 -
21일 홍성‧부여서 2명 코로나 확진 ‘판정’
21일 충남 홍성과 부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하는 등 ‘n차 감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22일 충남도에 따르면 홍성 거주 60대 남성(홍성 245, 홍성 5번)은 지난 21일 코로나19를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20-08-22 김정원 기자 -
20일 천안‧아산서 코로나 4명 ‘양성’…감염 ‘확산세’
21일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20대·50대·60대 남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들은 역학조사 결과 광화문집회에 참석했다가 감염되거나 집회 참석자와 접촉으로 인해 감염되는 등 ‘n차 감염’으로 코로나19 양성
2020-08-21 김정원 기자 -
“종교시설 대면·모임 전면 금지·마스크 착용 의무화”
오는 31일까지 충남도내 모든 종교시설은 대면 행사나 모임 등을 전면 금지되고 사적 공간을 뺀 모든 실내 시설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양승조 충남지사는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주일 째 세 자리 수를 기록하고
2020-08-21 김정원 기자 -
20일 천안서 교회‧집회발 등 4명 코로나 ‘양성’ 판정
20일 충남 천안에서 오전에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후에 교회 및 집회참석자 등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이 나오는 지역사회감염이 본격화되고 있다.충남도는 “이날 오전 천안에서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오후에 50~70대 확진자 4명이
2020-08-21 김정원 기자 -
천안시장 긴급 담화 “광화문 집회 참가자 즉시 검사”
최근 수도권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충남 천안 방역 당국이 재유행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박상돈 천안시장은 20일 오전 긴급담화문을 발표해 “사랑제일교회‧광화문 집회 참가자들은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2020-08-20 장동열 기자 -
아산서 사랑교회‧해외입국자 2명 추가 코로나 ‘양성’
20일 충남 천안 등에서 7명의 무더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된데 이어 아산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충남도는 “아산 거주 60대 남성(충남 232, 아산 27번)이 지난 19일 아산충무병원에서, 아산 거주 30대 남성(충남 233,
2020-08-20 김정원 기자 -
충남 7명 무더기 확진…천안만 5명 ‘초비상’
20일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한꺼번에 나왔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천안에서 5명, 당진, 논산에서 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확진자는 231명으로 늘었다.충남 225번 확진자는 당진에 거주하는 20대 A씨로,
2020-08-20 장동열 기자 -
충남 서울 교회‧집회 참석자 463명…13명 코로나 ‘양성’
최근 서울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지역에서 463명이 방문하거나 집회에 참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충남도는 19일 현재 도내에서 서울제일사랑교회 58명, 광화문집회에 405명이 참석한 것이 확인
2020-08-20 김정원 기자 -
서산서 60대 男 코로나 확진 판정…19일 3명 ‘양성’
19일 충남 서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충남도는 서산 거주 60대 남성(충남 224, 서산 16번)이 19일 서산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충남 224번 확진자는 지
2020-08-19 김정원 기자 -
19일 천안‧서산서 코로나 잇따라 ‘확진자 발생’
19일 충남 천안과 서산에서 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충남도는 “천안 거주 50대 남성(충남 222, 천안 126번)이 지난 18일 발열과 기침, 인후통의 증상으로 천안충무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한 결
2020-08-19 김정원 기자 -
18일 계룡서 수도권 교회‧집회발 30대 男 코로나 ‘확진’
18일 충남 계룡에서 30대 남성이 수도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번째 발생했다.충남도는 계룡 거주 30대 남성(충남 220, 계룡 5번)이 18일 계룡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08-18 김정원 기자 -
“서울교회·집회發 코로나 확진자 나흘 연속 세 자릿수”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8일 도청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 “서울 교회 및 8·15광화문집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실제 최근 충남 천안과 아산 등지에서 서울 성북구 사랑제
2020-08-18 김정원 기자 -
18일 부여서 서울 집회 참석 40대 남성 코로나 ‘양성’
충남 천안과 아산에 이어 이번에는 부여에서 8‧15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됐다.충남도는 “부여 거주 40대 남성(220, 부여 14번)이 지난 17일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18일 코로나
2020-08-18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