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위치한 청남대에서 봄꽃축제 '영춘제'가 24일부터 시작된다.23일 충북도에 따르면 행사는 다음 달 6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청남대는 1983년 조성돼 역대 대통령의 휴양·집무 공간으로 사용되다가 2003년 일반에 개방된 곳이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청주 대표 봄 축제, 제23회 청주예술제가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무심동로 일부)과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사)청주예총이 주관하고 청주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주는 예술이쥬~~’를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경
오는 10월 오창 생명누리공원에서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개최된다.청주시는 12일 산림청 주관 공모에 당선돼 올해 17회를 맞는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충북에서 처음으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진천군의 대표 봄 축제인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다음달 4~26일까지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열린다.생거진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가 한 달간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며, 농다리와 초평호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
3월 2일과 3일 이틀동안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2026년 청주 삼겹살 축제’가 열린다.서문시장 상인회(회장 김영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 등이 참여해 삼겹살 2kg을 2만5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구매는
충북 괴산군이 대표 농산물인 청결고추와 전통 김장문화를 앞세워 '빨간맛'이 살아 있는 축제 도시로 다시 한 번 도약한다. 고추·김장축제를 중심으로 농업·관광·경제를 잇는 충청권 대표 페스티벌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24일 군에 따르면 괴산고추축제와 괴산김장축제
문화도시 충주의 핵심 앵커사업으로 열리는 충주형 장소특성형 축제 ‘충주본색: 국악ON천’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충주 관내 4개 권역(충주천, 서충주, 수안보, 탄금공원)에서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충주가 가진 장소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장소 특성형 브랜드 ‘충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된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매년 5월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개최해왔던 가드닝페스티벌을 올해는 청주시, 산림청, 충북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