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삼 의원, ‘제천역사조성·단양보건의료원 해결’ 앞장

7∼8일 단양소선암휴양림서 제천·단양 광역·기초의원 워크숍

목성균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09 14:47:46

▲ 이후삼 국회의원.ⓒ이후삼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제천·단양)은 7∼8일 단양소선암휴양림에서 열린 제천·단양 광역·기초의원 워크숍에서 제천역사조성사업과 단양보건의료원 건립 후속조치 등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제천 봉양∼원주 신림 △충주 살미∼제천 한수 △제천 수산∼청풍 △제천 송학 도화∼송한 △단양 가곡 등 국도와 국가지원지방도 5개년 계획반영 요청현황도 소개했다.

그는 “20억원의 국비가 확보된 단양군보건의료원과 관련해서는 보건복지부, 충북도, 단양군의 유기적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시멘트자원세’ 추진 계획, ‘제천 스마트팜 사업’, ‘폐기물 산업 관련 민원’ 등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 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이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다”며 “이번에 논의된 이야기를 정교하게 다듬어 지역발전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충북도당이 주최하고 제천단양지역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광역·기초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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