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형 생활개선 사업 동참 청사주변 일대 환경정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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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기업진흥원 임직원들이 3일 청사주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기업진흥원 제공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이 주민참여형 생활개선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기업진흥원 임직원들도 캠페인데 동참, 청사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ESG 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진흥원에 따르면 3일 행정안전부 주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신형근 원장을 비롯 임직원 40여 명이 청사 주변 및 가경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환경 개선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충북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ESG경영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다.남가람 충북기업진흥원 대리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화활동에 꾸준히 참가하겠다”고 말했다.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은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지역사회를 위해 임직원이 직접 땀 흘리며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APEC 정상회의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해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를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으로 선포하면서 시작돼, 이후 지자체와 지역공동체가 연계해 주민 참여형 생활개선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