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92% 득표로 당선 확정"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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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형 국민의힘 보은군수 후보가 4일 당선이 확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재형 캠프
최재형 국민의힘 보은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최 당선인은 4일 오전 2시 37분 기준 1만 2504표(59.92%)를 얻어 8363표(40.07%)를 기록한 하유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최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이번 결과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더 큰 보은의 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뜻이 담긴 선택"이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군민들의 요구는 결국 더 살기 좋은 보은, 더 발전하는 보은을 만들어 달라는 하나의 뜻으로 모아졌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를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최 당선인은 "민선 8기 동안 군민들과 함께 보은 발전의 기반을 다져왔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또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과 의견 역시 보은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하겠다"며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쳐 보은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가겠다"고 했다.최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만 바라보며 책임 있는 군정을 펼치겠다"며 "더 큰 보은, 더 행복한 보은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