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지역 공동체에 중요한 의미”
  • ▲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가 지역주민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이재영 후보 캠프 제공
    ▲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가 지역주민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이재영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 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가 2일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선거운동 기간 동안 따뜻한 격려와 조언, 때로는 따끔한 충고까지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행정은 거대한 구호보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30년 방치된 윤모아파트 일원 정비, 증평역 터널 통행 불편 해소 등 생활 현안을 비롯해 돌봄, 교육, 정주환경, 산업 기반 등 군민 삶과 가까운 문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발표한 ▲AI 스마트 돌봄도시 ▲첨단산업 기반 청년 일자리 확대 ▲컴팩트 20분 생활도시 ▲생활문화 및 정주환경 개선 ▲생활교통·주차·보행 안전 강화 ▲어르신 건강·생활돌봄 지원 확대 등을 언급하며 공약 실천의지를 밝혔다.

    이어 “지역의 미래는 군민과의 신뢰 속에서 만들어지는 만큼, 공약과 정책 방향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설명하고 실천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의견을 경청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인사를 받아주시고 손을 잡아주시며 증평의 미래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군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기대와 바람을 늘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