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전략 추진·우수공무원 우대 확대…면책제도 활성화로 적극행정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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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 모습.ⓒ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적극 행정은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 해결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공무원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이번 계획은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확산·정착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공무원 보호 기능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기획감사실을 전담부서로 지정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우수사례 발굴과 면책 지원, 교육·홍보 등을 운영한다.또한 적극행정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정책 자문과 갈등 조정, 면책 판단까지 수행하는 의사결정 플랫폼 역할을 맡긴다.특히 사전컨설팅과 면책제도를 활성화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청렴문화 확산 챌린지’를 통해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도 나선다.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확대된다. 시는 연 2회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포상금과 특별휴가, 근무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등을 부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핵심 가치”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