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징수·세원발굴 등 세정행정 전반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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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청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도(2025회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정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군은 최근 열린 충남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세외수입 관리, 부실과세 방지, 시책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징수,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 세원 발굴 및 세무조사 추진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월체납액 대비 정리보유율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세정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이완호 군 세무과장은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을 통해 재원 확충과 군민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