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안학 교육·연구·임상 협력 강화… 학술교류·인턴십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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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옵토메트리학 전공과 대한안경사협회가 교류협력 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백석대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기독교전문대학원 옵토메트리학 전공은 28일 서울캠퍼스에서 사단법인 대한안경사협회와 옵토메트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안경사협회 허봉현 협회장과 최두열 총무이사, 백석대 대학원 이경재 교학처장, 김효진 교수, 최가을 교수, 김세진 교수 등이 참석했다.협약 체결 이후에는 허봉현 협회장이 ‘한국 옵토메트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검안학 분야 고등교육과 안경사 직능 현장을 연계해 교육·연구·임상 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옵토메트리학 전공과 대한안경사협회가 공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옵토메트리학 전공은 검안, 시기능, 콘택트렌즈 등 눈 건강 전반에 걸친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이론 중심 교육과 함께 현장 기반 실무 역량 강화를 병행하며 국내 옵토메트리 분야 발전에 필요한 고급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검안학 연구 및 학술 교류 △현장 실무 연수와 인턴십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술 세미나 및 공동 심포지엄 개최 △임상·교육 분야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이경재 백석대 대학원 교학처장은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옵토메트리학 전공은 검안학 분야 전문 교육과 연구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대한안경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옵토메트리의 학문적 수준을 높이고 임상과 연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과 연구, 현장 실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국내 옵토메트리 분야 전문성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