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이후 빠른 재건 감사"…보령·서천 민생행보 이어 천안 거리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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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배우자 이미숙 여사가 25일 천안 성정동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이 여사는 보령·서천 민생현장을 방문한 뒤 천안에서 시민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선거 캠프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배우자 이미숙 여사가 25일 보령·서천 지역 민생현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 여사는 이날 대천항 수산시장과 보령중앙시장,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한 뒤 천안 성정동 거리유세에 나서 시민들을 만났다.특히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대형 화재 피해를 입은 곳으로, 김 후보는 당시 생활안정자금과 임대료 지원,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추진하며 화재 발생 94일 만에 임시시장을 개장한 바 있다.시장 상인들은 “화재 이후 빠른 지원과 시장 재건에 힘써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 여사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미숙 여사는 “도민 여러분의 삶과 이야기가 가장 큰 배움”이라며 “더 많은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