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기 인기 관광지 2곳 선택… 28일부터 온라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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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베이밸리투어패스 포스터.ⓒ충남도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베이밸리투어패스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출시하고 28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상품은 충남 북부와 경기 남부 10개 시군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은 초광역 관광 상품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관광지 2곳을 선택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우선 출시된 ‘빅2’ 상품은 충남과 경기에서 각각 1곳씩 총 2개 관광지를 1만 5900원에 30일 내 이용할 수 있다.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후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된다.현재 △천안 상록랜드 △아산 레일바이크 △당진 삽교호해양테마체험관 △서산 버드랜드 △예산 내포보부상촌 △안성 남사당공연장 △화성 서해랑케이블카 △안산 선감체험마을 △시흥 웰니스캠퍼스 등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맹 시설은 확대될 예정이다.출시 기념으로 ‘빅2’ 상품 1000매를 1만 3900원에 한정 판매한다.도는 앞으로 ‘빅4’, ‘빅6’ 상품과 통합권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다음 달에는 빅4·빅6 상품과 통합권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베이밸리 권역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비 확대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