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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 회장(오른쪽)이 NH농협은행 창구에서 오주현 충남본부장(왼쪽)의 안내를 받으며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에 가입하고 있다.ⓒNH농협 충남본부
NH농협은행 충남본부(본부장 오주현)는 25일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회장 강춘식)와 함께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충남 1호 무료가입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 따라 금융취약계층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보험은 만 60세 이상 국민 100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 가입이 가능하며, NH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보이스피싱 및 메신저피싱 피해액의 70%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오주현 본부장은 “보험 지원과 함께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확대해 안전한 금융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강춘식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 회장(오른쪽)이 NH농협은행 창구에서 오주현 충남본부장(왼쪽)의 안내를 받으며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