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홍보 이미지.ⓒ논산시
    ▲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홍보 이미지.ⓒ논산시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25일까지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희망 강좌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배움터’는 논산시민 7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강사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사업이다.

    신청 분야는 공예·악기·미술 등 취미·여가, 바리스타·꽃차 소믈리에 등 역량개발, 민속놀이·짚풀공예 등 전통문화,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공동체 교육 등이다. 

    신청은 논산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 열린도서관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19년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된 이후 추진되고 있으며, 생활권 중심의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