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시간 추가 지원…자립·사회참여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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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청 모습.ⓒ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오는 9월부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지원사가 가정을 방문해 신체·가사활동, 정서지원, 사회참여 등을 돕는 제도다.시는 정부 기본 지원만으로는 시간이 부족한 장애인을 위해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30시간까지 추가 서비스를 제공한다.최원철 시장은 “장애인과 가족의 불편을 줄이고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