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에서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
  •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문진석 의원실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문진석 의원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충남 도민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문 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먼저 최근 발생한 항공 참사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난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 철저한 원인 규명과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난해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논란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협받았던 한 해였지만, 새해에는 슬픔을 희망으로, 걱정을 기대로 바꾸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문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변화의 중심이 되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최우선으로 국내외 불안을 해소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해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래왔듯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