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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7일 코로나 확진자 31명 무더기 '확진'

입력 2021-10-08 10:17 | 수정 2021-10-08 10:26

▲ ⓒ뉴데일리 D/B

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는 동구 2명 등 전날보다 1명이 증가한 31명이 발생했다.

특히 18세 이상 접종대상 122만 6007명 중 1차 접종자는 90.1%, 2차 접종 완료 자는 64.3%를 기록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 기준 25명이 확진됐고 이후 6명(대전 7265~7268번)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된 14명의 거주지구는 △동구 2명 △중구 1명 △서구 1명 △유성구 1명△대덕구 1명 등이다.

나이별로는 △10대 2명 △20대 2명 △ 30대 1명 △40대 1명 등이다.

대전에선 최근 7일간 △2일 35명△ 3일 41명△ 4일 39명 △ 5일 39명△ 6일 31명 △ 7일 30명△ 8일 31명 등 총 246명이 확진됐다. 이는 하루 평균 35.14명이 발생했다.

대전시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 인원 145만 4011명 중 1차는 전날보다 1295명이 많은 110만 5108명(76%)으로 늘어났다.

2차 접종 완료 자는 전날보다 2만 1646명이 많은 78만 8926명(54.3)으로 증가했다.

한편 얀센은 1회 접종으로, ‘1차 접종’과 ‘접종 완료’에 모두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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