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민 숙원사업 유성복합터미널 공사 ‘본격화’

    대전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이 우여곡절 끝에 첫 삽을 뜨게 됐다.대전도시공사는 10일 민간사업자인 케이피아이에이치(KPIH)가 유성터미널부지에 대한 매매계약 체결과 함께 토지대금 594억원을 완납함에 따라 사업추진이 본격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시

    2019-09-10 김정원 기자
  • [인사] 대전 목원대, 입학부처장 임전수 外

    △입학부처장 임전수 △기획예산부처장 방재인 △학술정보부처장 겸 전산정보과장 이형주 △미래창의평생교육원 과장 이재만 △음악대학 교학과장 김종대 △홍보팀장 겸 비서팀장 권경태 △생활관 과장 김천규 △학술정보과장 문정종 △산업정보언론대학원 교학과장 장순광 △취업지원과장 겸

    2019-09-10 김동식 기자
  • KTX 대전 홍도동~신대동 5.96㎞…3637억 사업비 확정

    대전시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경부고속열차가 편도 하루 121회 운행하고 있으나 안전문제

    2019-09-10 김동식 기자
  • 대전국토청, 추석연휴 교통편의 실시간 제공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추석 연휴기간 교통수요에 대처키 위해 오는 11~15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국토청은 이 기간 동안 교통상황을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해 지・정체구간 정보를 운전자들에게 제공하고, 우회도로 지정 및 안내표지를 설

    2019-09-10 김동식 기자
  • 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50원’ 결정

    충남도에 이어 대전시도 내년 생활임금 1만원 시대를 열었다.대전시는 10일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50원으로 확정, 적용대상을 시, 출자·출연 기간제 근로자와 민간위탁 기관 저임금근로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생활임금 시급 1만 50원은 올해 생활임금 96

    2019-09-10 김정원 기자
  • 허태정 “추석연휴, 소외계층이 따뜻할 수 있도록 보살펴야”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역 사회 소외 계층에게도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쏟을 것을 주문했다.허 시장은 9일 시청에서 열린 주간 업무회의 자리에서 지난 주말 우리나라를 통과한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추석연휴까지 안전대책을 계속 유지하라고 지시했다.&nbs

    2019-09-09 박근주 기자
  • “조개젓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유통업체서도 검출”

    대전시가 서구에 있는 일반음식점에서 제공된 양념조개젓에서 발견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유통판매업소에서 수거해 검사한 양념조개젓에서도 동일하게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최근 집단 발생한 A형간염 환자가 취식한 조개젓과 동일한 미 개봉 제품을 유통판매업소에서 수

    2019-09-06 김동식 기자
  • [동정] 설동호 대전교육감, 9일 대전교육연수원서 신규임용자 대상 특강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9일 오전 10시 대전교육연수원에서 2019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2019-09-06 김정원 기자
  • 대전도시공사, 갑천1블록 아파트 민간사업자 공모

    대전 갑천지구 1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공공분양) 민간사업자 공모가 시작됐다. 대전도시공사는 6일 공사 홈페이지에 민간사업자 공모와 관련한 공고문을 게시하고 공모절차에 들어갔다.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시행지침(국토교통부훈령 제612호)에 따라 추진하는 갑천지구 내 1

    2019-09-06 김동식 기자
  • 건양대 군사경찰대학, 창의·융합형 공공인재 양성 ‘박차’

    건양대학교 군사경찰대학이 창의·융합형 공공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6일 건양대에 따르면  5일 군사경찰대학 단과대 창설 8주년을 맞아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전 교수진이 모인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가진 군 간부

    2019-09-06 김동식 기자
  • 대전 버스전용차 위반과태료 19억 체납

    대전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위반했다가 적발된 과태료 체납액이 19억원에 이르고 있어 강력한 체납액 징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태료 체납이 누적되면서 이를 징수하기 위한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6일 대전시에 따르면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

    2019-09-06 김정원 기자
  • 플라스틱 없고, 주변상권 상생… 희안한(?) 축제 5일 개막

    대전시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플라스틱이 없는 이색적인 축제를 마련했다. 시민과 함께 일상의 변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혁신 축제이면서 지역 상권과도 상생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5~7일 옛 충남도청 일원에서 행사 기간 중 플라

    2019-09-04 김동식 기자
  • 허태정 “시립의료원 건립, 시민염원 담아 대응해야”

    허태정 대전시장이 3일 있은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립공공의료원 설립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시립의료원 설립을 원하는 시민 열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여기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있지만 무

    2019-09-03 김동식 기자
  • 조폐공사, 노사 ‘맞손’…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한국조폐공사가 3일 대전 도마큰시장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식을 가졌다.조폐공사는 결연식과 함께 상인연합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명절 장보기 행사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조용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김창무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조

    2019-09-03 김동식 기자
  • 대전시, 추경 1944억 늘어난 ‘5조2849억’

    대전시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액 보다 1944억 원 증액된 5조 2849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기정예산 4조 1631억 원 보다 1340억 원(3.2%) 증액된

    2019-09-03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