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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5~6일 사전투표·여론조사 공표 금지…여야, 투표독려 ‘총력전’
◇ 4~5일 사전투표‧4일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22대 총선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일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또,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여론조사 공표‧보도가 금지된다. 사전투표는 5일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소는 충청권 1
2024-04-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한동훈 “국회의사당 완전한 세종 이전” …충청표심 잡기 ‘총력전’
◇ 한동훈, 충청권 순회하며 양문석 대출 아파트 구입 연일 ‘맹공’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충남 당진‧아산‧천안‧세종‧대전‧충북을 순회하며 ‘충청권 표심잡기’에 총력을 쏟았다. 한 위원장은 충청권 유세를 통해 “범죄자들의 정치판, 2년 동안
2024-04-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KTX 청룡’, ‘시속 320㎞’…서울~부산 2시간 10분대 ‘주파’
◇ KTX 청룡, 5월부터 시속 320㎞ 운행…서울~부산 2시간 10분대 ‘간다’국토교통부가 최고 속도 시속 320㎞대에 달하는 신형 고속 열차 KTX-청룡을 1일 공개했다. 기존 KTX(시속 305㎞)보다 빠른 국내 최고 고속 열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10분대
2024-04-0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민주, 부동산투기·아빠찬스 논란 총선 막판 ‘변수’
◇민주 후보 ‘부동산 투기’‧‘아빠 찬스’ 의혹 연일 논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부동산 투기’, ‘아빠찬스’ 등 논란이 총선 막판 변수가 되고 있다. 2020년 8월 서울 잠원동 아파트를 31억여 원에 사들인 양문석 후보(경기 안산갑)는 이듬해 4
2024-04-0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4·10 선거’ 첫날 여야, ‘증오 막말부터 쏟아냈다’
◇109년 역사의 대전 유성온천 유성호텔 31일 ‘영업 종료’109년 역사의 대전 유성온천 터줏대감 유성호텔이 31일 문을 닫는다. 기존 호텔 용지에는 유성투자개발㈜이 2028년까지 호텔 1개 동과 주상복합 2개 동을 건립한다. 유성호텔은 충남 공주의 갑부 김갑순이 1
2024-03-2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청을 잡아라”…‘국회 세종’ 이전 급물살 ‘판세 영향은?’
◇22대 총선 공식 스타트…여야, 사전투표에 ‘사활’22대 총선이 28일 공식 시작됐다. 28일 0시부터 13일간의 ‘총성 없는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여야는 선건 전반부 사전투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 선거는 사전투표율(21대 사전투표율 26.7%)이 절반을 넘을
2024-03-2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민주 ‘세종갑 이영선’ 갭투기 의혹 확산…또 누구?
◇충북대 의대‧병원 교수 50여명 자식서 제출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 전국 의대‧병원에서 전공의에 이어 의대 교수들의 사직이 시작되면서 의료공백이 더욱 커졌다. 충북대병원은 25일 오전 11시 기준 진료 교수 100여 명 중 25명, 충북대 의대 교수 131명
2024-03-2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38억 부동산에 37.6억 빚’ 세종갑 이영선… 민주, ‘최악 망천’
◇충청권 28개 선거구 중 82명 등록…평균경쟁률 2.93대 122대 총선 후보등록 마감 결과 전국 254개 지역구에 총 698명의 후보가 등록, 평균 경쟁률은 2.74대1로 나타났다. 충청권에서는 28개 선거구 중 82명이 후보등록을 마쳐 평균 경쟁률은 2.93대 1
2024-03-2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檢, ‘오송참사’ 부실대응 경찰·소방관 16명 ‘기소’
◇검찰, ‘오송참사’ 관련 경찰‧소방관 등 16명 불구속 ‘기소’청주지검은 21일 14명이 사망한 ‘오송참사’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상·허위공문서작성‧동행사 등의 혐의로 전 충북경찰청장 등 경찰 공무원 14명과 전 청주서부소방서장 등 소방관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2024-03-2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북대 151명‧충남대 110명 ‘증원’ 등…‘매머드 지방의대’
◇충북대 151명 정원 최대 수혜…충청권 7개 대학 549명 ‘증원’정부가 20일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결과 충북대 의대가 151명(49명→200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정원을 배정받았다. 충남대는 200명(현재 정원 90명), 건양대 100
2024-03-2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남·충북에 이어 대전시까지 이민청 유치전 ‘가세?’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부활 1개월 만에 ‘폐지’19일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반발 속에 또 충남도의회를 통과했다. 충남도교육청의 재의요구로 부활한 지 1개월 만에 통과한 것이다. 충남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은 “충남학생인권조
2024-03-2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선거 코앞 청주 상당 ‘혼란’ 극심…정우택 공천 취소 반발‧서승우 원팀 ‘호소’
◇국힘, 정우택 공천 취소…서승우 ‘전략공천’‘돈봉투 의혹’을 받아온 국민의힘 정우택 후보(청주 상당)가 공천 취소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회의에서 정 후보에 대한 공관위의 공천 취소 건의와 관련해 이날 최종 공천 취소를 확정, 발표했다. 비대위는
2024-03-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정우택, 공천취소 반발 속…오늘 비대위 최종 결정?
◇교원대‧청주교대, ‘글로컬 30’ 도전…학부생은 ‘반대’한국교원대와 청주교육대가 통합을 전제로 ‘글로컬사업30’에 도전한다. 양 대학은 글로컬사업30 사업 참여를 위한 찬반조사결과 교수 61.4%, 직원 76.5%, 대학원생은 60.1%의 찬성을 했다. 그러나 학부생
2024-03-1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몇백만원 때문에”…정우택 의원 30년 정치인생 최대 ‘위기’
◇정우택 후보, ‘돈봉투 의혹’ 발목 잡혀 ‘공천철회’ 불운 국민의힘은 14일 ‘돈 봉투 의혹’을 받아온 정우택 후보(충북 청주 상당)의 공천을 전격 철회했다. 정 후보는 1년 여전 청주의 한 카페 업주로부터 돈 봉투를 받는 CCTV 화면이 지난달
2024-03-1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남아산FC 붉은색 ‘유니폼 논란’… 선거철 해프닝?
◇충남아산FC 붉은색 유니폼 논란…구단주 “더 깊게 고민하지 못했다” 사과충남아산FC 붉은색 유니폼이 선거를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충남아산FC 이준일 대표이사가 “정치개입의도는 없었지만, 더 깊게 고민하지 못한 부분은 있고, 홈 개막전 논란을 일으켜 송구스럽
2024-03-14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