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충남대 창업지원단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단과 LINC 3.0 사업단이 ‘실험실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충남대
    ▲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충남대 창업지원단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단과 LINC 3.0 사업단이 ‘실험실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충남대
    충남대는 24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단과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2일부 이틀간 충남대 혁신 창업실험실 대표 및 사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 경상대학에서 ‘대학 실험실 창업 아카데미’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은 대학 실험실 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예비창업자와 학내 기술창업에 관심이 있는 교원과 대학원생에게 기술창업에 대한 전문지식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김완재 교수(LINC 3.0 사업단)는 충남대 고유 실험실 창업 지원프로그램 ‘Quatro^C LabStartup’ 소개와 함께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교원, 대학원생들의 활발한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서은진 기술 이사가 ‘실험실 아이템으로 실제 창업까지’ △박경연 회계사(신우회계법인)가 ‘창업자의 걱정을 덜어줄 안전하게 투자 받는 법’ △박동현 이사(폴레드)가 ‘성공하는 시장분석과 고객 탐색’ △박재우 심사 역(포스코기술투자)가 ‘투자사가 좋아하는 기술창업기업의 특징’을 주제로 각종 기술창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태중 단장(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단)은 “실험실의 우수한 연구성과에 재무,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지식이 융합된다면 성공적인 기술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학내 구성원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상도 단장(LINC 3.0 사업단)은 “사업단 내의 실험실 창업활성화센터(TCC)를 통해 교내 실험실의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험실 창업을 밀착 지원함으로써 학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