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출생 미신고 아동 16명 중 의심 5건 수사 의뢰청주 아파트 신축현장 노동자 2명 추락사…중대재해 위반 조사 원희룡 “野 허위선동에 양평고속道 백지화” 野 “국책사업 감정적 취소”충북도의회, ‘음주 추태’ 자숙 4개월만에 해외연수 재개
  • ▲ 에어로케이항공이 6일 첫 국제선 정기 노선으로 6일 청주~오사카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청주 공항에서 이날 오전 8시45분에 출발한 첫 편 RF312는 180석 만석으로 탑승률 100%를 달성했다. 에어로케이는 청주~오사카 정기 노선을 주 14회 운항한다. 에어로케이 오사카행 첫 편 1호 승객 가족이 에어로케이 김상보 본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에어로케이
    ▲ 에어로케이항공이 6일 첫 국제선 정기 노선으로 6일 청주~오사카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청주 공항에서 이날 오전 8시45분에 출발한 첫 편 RF312는 180석 만석으로 탑승률 100%를 달성했다. 에어로케이는 청주~오사카 정기 노선을 주 14회 운항한다. 에어로케이 오사카행 첫 편 1호 승객 가족이 에어로케이 김상보 본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에어로케이
    ◇청주 오송 아파트 현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추락사’

    충북 청주시 오송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6일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청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2분쯤 흥덕구 오송읍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베트남 국적 A(39)‧B(36) 씨가 25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현장에서 숨졌고,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들은 이날 외벽 거푸집 작업을 하던 중 추락했다. 고용노동부도 공사장에 대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에어로케이 6일 청주~오사카 노선 취항… ‘주 14회 운항’

    충북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가 6일 청주~오사카 정기 국제노선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공항에서 2021년 청주~제주 국내선 정기노선 취항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노선을 폐쇄했다가 이날 운항을 재개했다. 에어로케이는 180석 A320 항공기를 투입해 일본 오사카 노선을 주 14회 일정으로 취항한다. 에어로케이는 올해 청주공항에서 일본 나리타, 몽골 올란바트로, 대만 타이페이 등 국제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다음은 2023년 7월 7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어떤 해명에도, 野 ‘기승전 김건희’…정부 ‘대안 없다’ 고속도 백지화
    ‘서울~양평 고속道’ 논란과 실체

    -남로당 등 친북 인사들, 文 정부서 독립유공자로
    文 정부, 사회주의 활동 기준 완화
    6차례 탈락했던 손혜원 부친 서훈

    ◇중앙일보
    -오염수 반대 野 철야농성…“아휴 못 참겠다” 1시간 만에 듬성듬성

    -우크라 “러, 내전 발생할 때 됐다…푸틴‧프리고진 지지율 비슷”

    -文 때 "김원봉 포상" 압력…수혜 받은 건 손혜원 부친

    ◇동아일보
    -새마을금고 넉 달 방치, ‘뱅크런 위기’ 키웠다
    [새마을금고 사태]
    3월 연체율 급등-위기설에도 방관
    일부 지점 예금인출 고객 몰리자
    정부, 관계기관 합동 대응단 구성… “모든 예금 보장” 뒷북 진화 나서

    -원희룡 “野 허위선동에 양평고속道 백지화” 野 “국책사업 감정적 취소”
    野 “노선 바꿔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元 “사업 중단해 허위뉴스 원인 제거”
    양평군수 “사업 중단 철회해달라”

    ◇한겨레신문
    -“오합지졸, 콩가루”…민주 혁신위, 김영주·송영길 거론 강공

    -수천억 분담, 주가 급락, 자이 평판…GS건설 ‘검단 재시공’ 후폭풍
    신용평가기관은 GS건설 “재무영향 검토”…주가 20% 급락

    ◇매일경제
    -일본 오염수, 건강에 문제없을까…7일 정부 독자검증 보고서 공개
    정부 2년간 연구 결과·평가 공개
    일본에 제언할 내용도 담길 전망
    해수부, 후쿠시마 오염수 TF 신설

    -‘양평 고속道 백지화’ 원희룡의 초강수···與 의원도 몰랐다

    -“최저임금 인상하면 저소득층 소득 30% 감소”…GDP도 줄어든다

    ◇한국경제
    -당국 대출 자제령에 부동산 PF ‘직격탄’…시행사 줄도산 공포
    ‘돈맥경화’ 시행사 줄도산 공포
    2~3년 후 주택 공급난 우려도

    -GS건설, 주차장 붕괴에 주가도 와르르…시총 3000억 ‘증발’

    ◇충청타임즈
    -오송2산단 폐기물 매립장 증설…주민 반발 거세다
    기업인협·직능단체 곳곳 현수막 게시·서명부 제출
    이장단협·의료소방대·맘카페도 합류…경자청 압박

    -김영환 충북지사 1년 평가 ‘장외 공방’
    민주당 “공약 후퇴·친일파 망언·산불 술판…낙제점”
    국힘 “자신들 적폐는 못 보고 적반하장식 거짓선동”

    -‘음주 추태’ 자숙 4개월 만 충북도의회 해외연수 재개
    정책테마연수 형태 전환…하반기부터 본격 추진
    “소관 업무 벗어난 비전문성 연수” …회의적 목소리

    ◇충청투데이
    -학폭 관련 정책적 결정사항 컨트롤·원스톱 대응체계 마련 필요
    [갈길 먼 학교폭력심의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교육감 직속 ‘대전형 학폭전담기구’ 설립…컨트롤타워 역할해야
    학폭심의 권한 교육지원청에…동일지역이라도 관할구역별 차이
    울산교육청 전국 첫 교육감 직속기구 출범…“다양한 문제 직접 대응”

    -내포 종합병원 건립 4년 걸린다는데…2026년 개원 가능할까
    연구용역 결과 약 4년 소요 예상
    행정 절차에만 최소 10개월 전망
    전형식 부지사 “단축 방안 강구”

    ◇대전일보
    -中서 마약 밀반입해 국내 유통…조선족 등 47명 덜미
    中식품점 운영 부부 국제우편으로 ‘거통편’‧‘복방감초편’ 5만정 밀반입
    정 당 50원 구매해 SNS 광고…손님에 200~500원 판매
    경찰, 거통편 2만6261정‧복방감초편 1209정 압수

    -세종시, 출생 미신고 아동 16명 중 의심 5건 수사 의뢰

    ◇중도일보
    -보호해야 할 멸종위기종 불법거래 여전…보호소 부족 우려
    금강유역환경청 3년간 CITES 위반 12건 적발
    CITES 당사국 국제적 멸종위기 거래 제한하는 등 보호 의무
    불법 밀반입 멸종위기종 여전…보호시설 부족에 안락사 우려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팡파르…7일부터 3일간
    인삼이 강조된 금산다운 삼계탕 준비
    10개 읍면 대표 삼계탕 1만3000원 동일 가격 판매

    ◇중부매일
    -청주테크노폴리스 상가 절반 텅텅…“월세 내려도 임차인 안 와”
    아파트단지 인근 공실률 50% 상회…높은 상가비율·주차난 등 원인 지적

    -에어로케이 청주~오사카 노선 이용객 ‘북적’

    ◇충북일보
    -새마을금고 사태…충북은 괜찮나
    충북도내 54개 지점 중 부실지점 “아직 확인 불가”
    MG고객 “자금 옮겨야 하나 불안”
    새마을금고 수표들고 타은행 입금 고객도
    예금자보호 5천만원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