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행정 경험 갖춘 정통 행정전문가…김기재 시장 보좌하며 시민 행복·지역 발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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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이 지난 7일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제10대 성만제 부시장이 지난 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성 부시장은 1991년 예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충남도청에서 기획, 인사, 보건복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정책 기획과 조직 운영, 복지 행정을 이끌어 왔다.그는 교육법무담당관실 행정심판팀장, 보건정책과 공공의료팀장, 보건정책과장, 인사담당관 등을 역임했으며, 2025년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해 충남도 보건복지국장을 맡아 도민 건강 증진과 복지정책 추진에 기여했다.풍부한 행정 경험과 조직 내 소통 능력을 갖춘 성 부시장은 세밀한 업무 추진력과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 안팎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성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 부시장으로 일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김기재 시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당진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성 부시장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이 시정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중심의 현장행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성 부시장은 앞으로 김기재 시장과 함께 민선 8기 주요 정책을 뒷받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