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인증 유지…교육 경쟁력 입증·글로벌 간호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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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문화대 캠퍼스 전경.ⓒ백석문화대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가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3회 연속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백석문화대학교는 간호학과가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2월 12일부터 2031년 12월 11일까지다.간호교육인증평가는 교육과정과 교수진, 학생 지원, 교육시설, 교육성과 등 간호교육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인증을 통해 백석문화대 간호학과는 3회 연속 5년 인증을 달성했다.학과는 이번 인증을 교육의 완성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고,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보완 사항을 반영해 교육과정과 교수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경직 총장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의 우수한 교육 역량이 이번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범은애 간호학과장은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간호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는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NCLEX-RN) 대비 과정과 AI 기반 맞춤형 교육, 뉴질랜드 글로벌 현장학습 등 실무와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형 간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