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신평농협서 전문 세무사 1대 1 대면 상담…국세·지방세 상담 제공
  • ▲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포스터.ⓒ당진시
    ▲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포스터.ⓒ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시민들의 세금 관련 고충 해결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무료 세무상담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국세·지방세와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대1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2명과 당진시 납세자보호관, 세무직 공무원 등 총 4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지원한다.

    상담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041-350-3453), 팩스(041-350-3469)를 통해 가능하다. 상담은 사전 신청자를 우선으로 진행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이번 무료 상담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