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관광안내 서비스 제공…관광객 편의·운영 효율성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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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당호 출렁다리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예당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과 신속한 민원 응대를 위해 업무시간 이후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자동응답시스템은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의 운영시간과 정기 휴무일, 음악분수 운영시간, 시설 이용방법 등 자주 묻는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한다.긴급한 시설물 이상이나 안전 관련 사항은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군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관광객들이 시간에 관계없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야간근무자는 시설 안전관리와 현장 점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관광지 운영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구 군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광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당관광지는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