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액보다 32억 원 초과한 93억 원 구매 달성…친환경 건설자재 활용 확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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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섭 서산시장(왼쪽 세번 째)과 관계 공무원들이 충청남도 주관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공공분야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시는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아스콘·레미콘·배수관·보도블록 등 건설자재의 녹색제품 사용을 설계 단계부터 의무화하는 등 친환경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 녹색제품 구매액은 93억2000만 원으로, 목표액 60억9000만 원보다 32억3000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이완섭 시장은 “이번 수상은 공직자들의 협력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행정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