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시설·옹벽·가설구조물 등 19개 현장 민관 합동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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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홍보 이미지.ⓒ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6월 19일까지 행복청 시행 및 인·허가 건설현장 19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정부의 ‘범부처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진행되며, 배수시설 등 수방계획 적정성과 옹벽·석축 균열 여부, 노출 사면 보호 상태, 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행복청은 국토안전관리원, LH 세종특별본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별 맞춤형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중대한 위험요소는 응급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마련해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정래화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